대구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34억원의 기금을 추가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2022년~2031년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조원 규모로 지역에 배분되는 재원이다.
기존 광역지원계정은 인구·재정 여건에 따라 정액 배분됐으나 2026년부터 추가 배분
제5회 대구콘텐츠페어(DCCF)가 2만4천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구콘텐츠페어는 게임과 웹툰, 출판, 캐릭터, 영상미디어 등 콘텐츠산업 전반을 다루는 콘텐츠 전시회로 전문업체 160개사 433개 부스 규모로 16~17일 엑스코에서 열렸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인디게임 수출상담회’에서 상담 89건, 상담액 1천360
최신 로봇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이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총 65개 기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AMR),
세계적 신경재활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제14차 세계신경재활총회(WCNR 2026)’가 17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총회는 세계 60개국에서 1천200여명의 의사·교수·연구자 및 전문가가 참가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제공동연구와 학술교류 확대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신경재활 석학들의 강연과 심층적인 학술교류를 통
대구시가 두류공원 일대에 추진 중인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유치를 위해 범시민 역량 결집에 나섰다.
시는 15일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 후보지인 두류공원에서 체육⸱문화예술⸱경제계,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형 문화·체육시설의 지역 간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교육·연구·산학협력이 어우러진 글로벌 거점이 조성된다.
시는 15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수성알파시티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캠퍼스는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888 일원 수성알파시티에 대지면적 1만2847㎡, 연면적 4만115㎡ 규모로 조성한다. 총사업비는 국·시비, 민간 재원 등을 포함해
대구시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유치에 총력 대응으로 나선다.
시는 주거, 교통, 보육, 교육, 의료, 문화·여가, 정착지원 등 ‘7개 분야’ 20개 과제와 43개 세부계획을 15일 밝혔다.
△주택 취득세 감면 △전월세 비용 지원 △자녀 교육·돌봄 지원 △교통망 확충 등으로 이전기관의 임직원과 가족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대구시가 신세계사이먼의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건립을 위한 인허가 기간을 통상의 절반 이하로 줄이는 등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14일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 대구 동구와 함께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원스톱 투자지원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 우성진 대
식품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고, 참가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한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26)’이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 233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468개 부스로 운영되는 전시회는 17일까지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2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은 13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지역 모범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은 지역 내 모범학생을 비롯해 학업 및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구·군의 추천과 귀뚜라미문화재단의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선발된 장학생 100명에게는 1인당
매출 1000억원 이상 지역기업 모임인 ‘대구천억클럽’ 행사가 13일 호텔 수성에서 열렸다.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 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클럽은 2019년부터 대구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해 온 매출 1000억원 이상 지역기업 모임으로 이날 총 113개사가
대구시가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대구 대박 세일’을 펼친다.
행사는 21일까지(10일간) 대구지역 전통시장 77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기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5만원 이상은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 혜택은 1인 1일 1회 가능하다.
환급 대상은 전통시장 내에서 구매한
추경호 대구시장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하루 앞두고 “시민 기대를 절대 저버리지 않고, 반드시 경제를 다시 살리고 삶의 질을 높여 더 나은 대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7일 시청 기자실을 찾아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대구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
대구경북 시·도와 시·도의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신공항 건설 등 지역 공동 현안에 뜻을 모았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과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은 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만나 공동 현안 협력을 위한 4자 회담을 가졌다.
논의된 공동현안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초
대구시가 용적률 완화, 재건축 진단면제 완화 등을 내세워 그동안 사업성이 없어 멈춰있던 중층 아파트 재건축에 나선다.
시는 미분양 감소와 입주물량 급감에 따른 주택공급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주택건설사업 승인보류‘를 3년여 만에 해제한다고 밝혔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일 제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대구 주택시장 정상화 추진방안‘으로
대구와 경북이 로봇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국내 1호로 함께 지정됐다.
정부는 30일 국무총리 주재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어 로봇특화단지로 대구와 경북(구미⸱포항)을 하나로 묶어 지정했다.
2023년까지 5조3천839억 원이 투자된다. HD현대로보틱스, SL, 에이로봇, 메가존, 대동로보틱스, 삼익THK, 삼보모터스, LS메카
대구시가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로 지역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총 177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10월 1일부터 차종별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물량은 총 1691대로 차종별로는 △전기승용차 1100대 △전기화물차 500대 △소형전기승합차 80대 △수소전기승용차 11대 등이다.
신청일 기준
대구시는 정부가 취수원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는 복류수·강변여과수 방안에 대한 지역 차원의 체계적인 검증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정책연구원 주관으로 2027년 9월까지 1년간 ‘취수원 신대안(복류수·강변여과수) 자체검증’으로 진행된다.
정부추진의 복류수 실증실험과 타당성 조사에 대응해 지역 전문가들이 실증자료와 현장여건을 분석하고 새로운
대구시가 대구~무주간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총력이다.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무주~대구 고속도로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무주~대구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지역의 이진숙·정희용·송언석·안호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구·경북·전북 공동 주관이다.
영호남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해 ‘상생발전
대구광역시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섬유·염색산업 근로자 2960명에게 추석 전 1인당 평균 52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지역 섬유·염색산업 근로자의 생활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해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추석 전까지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지난 7월 대구시가 염색·성서·서대구산업단지 등을
2023년 도시철도·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 시작
도시철도 65세→70세로 상향, 버스 75세→70세로 하향… 2028년 70세 통합
버스 무임승차 2년6개월 순효과 611억…향후 10년 3505억 추산
추경호 대구시장 ‘도시철도 무임승차 65세 환원’ 공약…정책 지속성 관심
서울시가 노인 무임승차 제도 개편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앞서 무임교통 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안 다수를 ‘대안 반영 폐기’로 정리하면서, 인구정책 체계 개편 논의가 단일 법안 중심으로 재편되는 국면에 들어섰다.
2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안 7건, 일부개정안 3건을 모두 대안 반영 폐기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심사 대상에는 강선우·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 일자리) 참여자 모집이 시행됐다. 앞서 정부가 노인 일자리, 그중에서도 공공형 일자리를 축소한다고 밝혔던 바. 내년도 노인 일자리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노인 일자리의 변화와 그로 인해 미칠 영향에 대해 짚어봤다.
공공형 일자리 축소, 개선되나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