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협력사와 발달 장애 청년 자립 스마트농장서 봉사활동

입력 2025-11-27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맥도날드가 26일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가 26일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전날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발달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한국맥도날드가 주요 협력사와 꾸린 협의체 소속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협의체 멤버는 △오뚜기 △매일유업 △코카-콜라 △빔보QSR코리아 △타이슨푸드코리아 △마틴브라워코리아 △에쓰푸드 등 7개 기업이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 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설립된 스마트 농장이다. 봉사자들은 발달 장애 청년들과 함께 방울토마토를 수확하고 포장하며 일손을 보탰다. 맥도날드의 ‘행복의 버거’와 목도리 기념품도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는 가맹점주, 협력사, 본사 세 주체가 균형을 이뤄야 성장할 수 있다는 창업주 레이 크록(Ray Kroc)의 ‘세 다리 철학’을 토대로 주요 협력사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공급망 개선 △식품 안전 강화 △ESG 경영 등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06%
    • 이더리움
    • 2,98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450,300
    • -0.2%
    • 리플
    • 1,987
    • +0%
    • 솔라나
    • 122,400
    • +0.16%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389
    • +5.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0.24%
    • 체인링크
    • 13,650
    • +0.44%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