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타워 떠나 부영태평빌딩에 새 둥지…12일 이전 기념식 개최130명 수용 '햄버거 대학 교육센터' 신설…연간 1500명 인재 육성
한국맥도날드가 서울 종로타워를 떠나 중구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교육시설과 메뉴 연구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고 2030년까지 매출 2조원, 매장 500개를 달성한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
한국맥도날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600인분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 대민 지원에 참여한 아들과 동료 장병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한 장병 어머니의 사연에서 시작됐다. 옥포SK DT점, 거제점, 통영죽림 DT점, 창원내서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속 80년대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 복각 빈티지 캡·숄더백·핀세트 3종 구성…28일 오전 판매 시작 한국맥도날드 주도 글로벌 캠페인…아시아 13개 마켓서 전개
한국맥도날드는 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전국 매장에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140여 개 매장 참여…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2013년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누적 26만개 이상 전달
한국맥도날드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250곳에 버거와 음료를 전달한다. 140여 개 매장이 참여해 가을 학기를 맞은 아동과 교사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한국맥도날드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11일간 2026년 3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한국맥도날드 개발 ‘고추장 버터 소스’ 13개 마켓 공통 적용한국서 17일 ‘맥크리스피·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2종 판매…피스마이너스원 협업 상품도 선봬
한국맥도날드가 아시아 13개 마켓을 대상으로 한 대형 캠페인을 주도해 전개한다.
한국맥도날드는 9일 가수 지드래곤과 협업해 17일부터 참여 국가별로 캠페인을 순차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개월간 고객 참여로 기부금 조성…적금 만기 때 선택한 금액 기부기부금 전액 RMHC Korea 전달…중증 환아 가족 지원에 활용양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첫 수도권 하우스 건립 지원
한국맥도날드는 하나은행과 함께 선보인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총 1억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지난해 11월 한국맥도
지역 상생 ‘한국의 맛’ 야심작… 출시 얼마 안 돼 전 매장서 조기 종료맥도날드 “고객 안전 최우선 고려해 선제적 조치”… 공식 홍보물도 삭제
한국맥도날드가 최근 출시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의 판매를 전국 매장에서 중단했다. 제품에 사용된 옥수수에서 돌이 씹혔다는 소비자 민원이 접수되면서 고객 안전을 고려한 선제적 조치다.
1일 업계에 따
담백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 살려'한국의 맛' 프로젝트 스낵 메뉴로 확대
한국맥도날드는 강원도 홍천 쌀로 만든 신제품 '홍천 우리쌀 칩'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부터 판매되는 신제품은 백미와 현미를 원료로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한입 크기로 만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단품으로 구매하거나 버거 세트와 해피밀,
맥도날드가 국내 판매를 시작한 ‘손흥민 컵’은 배달로 주문할 수 없다. 매장 카운터나 맥드라이브를 직접 이용해야 하며 키오스크와 M오더, 딜리버리 주문은 제외된다.
한국맥도날드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손흥민의 모습이 담긴 리유저블 컵을 포함한 ‘FIFA 월드컵 세트’를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세트는 빅맥과 후렌치후라이 미디엄, 탄산음료
5주년 맞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누적 판매 3000만 개·식재료 1000톤 수급 성과 모짜렐라 치즈와 쫀득한 충주 찰옥수수의 만남,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출시 고향사랑기부제 QR 트레이맷 도입 및 충주 청년몰 팝업 후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대표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
굽네치킨이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을 올리며 외식업계의 가격 인상 흐름에 합류했다. 원재료와 부자재 가격 상승, 고환율 부담 등이 이어지면서 주요 외식 브랜드들의 가격 조정이 잇따르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외식 물가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1일 굽네치킨 홈페이지에 따르면 불닭발은 2만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2000원, 볼로네제 파스타는 670
맥도날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선보인 ‘손흥민(LAFC) 한정판 컵’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최소 3만원, 최대 9만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지만 정작 한국 맥도날드 매장에서는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가 11일 출시한 월드컵 세트는 닷새 만에 완판됐다. 월드컵 세트는
도내 유일 중학교 여자축구부 찾아 100인분 전달전북 현대 이승우 일일 코치로 원포인트 레슨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함께 전북 유일의 중학교 여자축구부를 찾아 학생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맥도날드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함께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북체육중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에게 100인분의 버거와 음료를 전달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는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손호준이 이번 행사를 통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중증 환아 가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해피워크는 맥도날드가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야외 기부 걷기 행사다. 5월 패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이
신규 출점·매장 개편 효과에 14.5% 성장수익성 개선·채용 확대 이어가
한국맥도날드가 2025년 매출 1조4310억 원을 올리며 전년보다 14.5% 성장했다. 영업이익 732억원과 당기순이익 67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 역시 개선됐다. 가맹점을 포함한 전체 매출은 1조5640억 원으로 집계됐다.
30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고객 체험을 높이기 위한
16일 ‘취업박람회’ 개최…25개 기업 참여‧1대 1 현장면접 진행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이달 16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과 야외 광장에서 320여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영등포구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영등포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구직자 수요와 선호 직종
주요 햄버거 브랜드가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100~400원 인상했다. 빅맥 단품은 5700원, 세트는 76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올랐다. 앞서 버거킹도 와퍼 단품을 7400원으로 인상했으며, 세트 가격은 9600원으로 1만원에 가까워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패스트푸드 전문매장. 고이란 기자 photo
버거킹에 이어 한국맥도날드도 주요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지난해 3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전체 79개 메뉴 중 35개(단품 기준) 가격을 100~400원 인상한다.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대상은 버거 13종, 모닝 메뉴 5종, 사이드 및 디저트 6종, 음료 11종이다.
대표 메뉴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단품 기준 35개 메뉴 가격을 평균 약 2.4%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상 폭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400원 수준이다.
이번 가격 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11개월 만이다. 대표 제품인 빅맥 단품은 200원 올라 5700원으로 조정된다. 빅맥 세트는 기존 7400원에서 7600원으로 인상된다. 3600원이던 불고기버거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버거킹과 메가커피에 각각 9억2400만원, 6억4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는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식음료 분야 10개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총 15억6600만원의 과징금과 1억11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하기로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025'가 열렸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구직 플랫폼으로 재정비해, 1600여 개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