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양양 산불, 급경사·강풍으로 진화 어려워…피해 최소화 총력 당부”

입력 2025-11-23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의원실에서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관련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1.20 (연합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의원실에서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관련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11.20 (연합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0일 강원도 양양군 방태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SNS에 글을 올려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밤샘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급경사 지형과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주민은 물론 현장 인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주민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9,000
    • -0.33%
    • 이더리움
    • 3,67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427,600
    • -0.28%
    • 리플
    • 2,036
    • -0.49%
    • 솔라나
    • 163,300
    • -0.79%
    • 에이다
    • 363
    • +6.45%
    • 트론
    • 455
    • +0%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7%
    • 체인링크
    • 18,890
    • -1.87%
    • 샌드박스
    • 93.24
    • -8.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