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반포르엘' 등

입력 2025-11-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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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5·1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한신서래’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2500만 원(76%) 상승했다.

2위는 서초구 ‘반포르엘’로 55억 원에 거래돼 11억 원(25%) 올랐다. 3위는 강남구 ‘논현신동아파밀리에’로 26억 원에 거래되며 10억4000만 원(66%) 상승했다.

이어 서초구 ‘신반포2차’가 83억 원에 거래돼 14% 상승했고 ‘더미켈란’이 39억2000만 원으로 30% 오르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서울 강남구 ‘진흥’, 송파구 ‘잠실엘스’, 강남구 ‘개포한신’, ‘삼성래미안5단지’, 용산구 ‘한강맨션’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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