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 3분기 영업이익 600억원...환율 상승 등 여파에 9.6%↓

입력 2025-11-11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서울 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의 모습 (연합뉴스)
▲12일 서울 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의 모습 (연합뉴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올해 3분기 점포 수 확대로 외형 성장에는 성공했으나 환율 상승 등 원가 인상 여파로 수익성이 소폭 감소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법인명 SCK컴퍼니)는 올해 3분기 매출 8105억 원, 영업이익 60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6% 줄었다.

올해 누적 매출은 2조3679억 원으로 전년 동기(2조2818억 원) 대비 3.8%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누적 영업이익은 1354억 원으로 전년 동기의 1422억 원보다 4.7% 감소했다.

3분기 말 기준 국내 매장 수는 총 2076개로 2분기 말 대비 26개 증가했다.

스타벅스 측은 “환율 등 원가 상승 여파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1] 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2,000
    • +1.57%
    • 이더리움
    • 3,094,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03%
    • 리플
    • 2,050
    • +1.43%
    • 솔라나
    • 130,600
    • +3.08%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05%
    • 체인링크
    • 13,420
    • +1.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