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붕괴 사고현장 찾은 정청래 “신속 구조, 가족 지원 최선” 약속

입력 2025-11-07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붕괴 사고 현장 너무 처참해…먹먹하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을 확인한 후 취재진에게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을 확인한 후 취재진에게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매몰자를) 빨리 구조해달라고 애원하는 가족들의 뜻대로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7일 오후 울산 중구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해 “와서 확인한 현장이 너무 처참하고,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을 접하니 먹먹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가족들이 좁은 공간에 모여 계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이거부터 개선하려고 관계자에게 말씀드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신속하게 구조를 해야되는 상황”이라면서 “현장의 가족들을 돌보고 신속한 구조가 이뤄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4,000
    • +1.02%
    • 이더리움
    • 2,65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73%
    • 리플
    • 1,527
    • +0.07%
    • 솔라나
    • 104,800
    • +0.48%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78%
    • 체인링크
    • 11,590
    • +0.09%
    • 샌드박스
    • 59.58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