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문화체육관광부 인증 ‘2025 여가친화기업’ 선정

입력 2025-11-07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신공영 기획임원 송규상 상무(왼쪽 세 번째)가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인증서를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신공영)
▲한신공영 기획임원 송규상 상무(왼쪽 세 번째)가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인증서를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신공영)

한신공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하는 ‘2025년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도다. 근로자가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우수한 여건을 조성·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2012년 도입 이후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며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여가 정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2024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이번 여가친화인증까지 획득해 문화·여가 중심의 기업 운영 방식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구축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다양한 복지제도와 제도적 지원을 통해 임직원의 워라밸(Work & Life Balance) 향상에 힘쓰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예술로 사업 참여, 걷기습관 형성 플랫폼 도입 등도 그 일환이며 이번 인증은 이러한 노력이 외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 '역대 최대'…전년比 1810%↑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21,000
    • +0.37%
    • 이더리움
    • 2,70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0.55%
    • 리플
    • 1,720
    • -1.15%
    • 솔라나
    • 123,100
    • +0.16%
    • 에이다
    • 277
    • -2.46%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1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45%
    • 체인링크
    • 12,090
    • -0.49%
    • 샌드박스
    • 75.4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