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성동구 '청구강변' 등

입력 2025-11-07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광진구 ‘이튼타워리버3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0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8억 원(15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청구강변’으로 33억 원에 거래되며 10억 원(43%) 올랐다. 3위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힐스테이트위브’로 12억 원에 거래되며 6억 원(100%) 상승했다.

이어 서울 영등포구 ‘대우트럼프월드2차’가 31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20% 올랐고 강동구 ‘선사현대’는 12억9500만 원에 거래되며 68% 상승해 5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아1차’, 은평구 ‘그린라이프’, 영등포구 ‘더샵파크프레스티지’,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 강남구 ‘도곡쌍용예가’ 등이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총리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개 지방이전…109개 기관 기능개혁" [상보]
  • [르포] 손끝에서 태어나 ‘1만시간 무사고’…KF-21 산실 [KAI의 다음 비행]
  •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네이버가 만든다
  • 한은 "외환보유액 순위, 분석적 가치 미미⋯불리해 숨기려던 것 아냐"
  • 태풍 '크로반' 제주 쪽으로?…일본기상청 경로 수정
  • 미 상무장관, 반도체 ‘표적 관세’ 예고… “미국서 만들면 면제”
  •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에 “구성원 정당한 보상 지킬 것”
  • 수조원씩 사고팔던 외국인 ‘멈칫’…매매 규모 3분의 1로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9.03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74,000
    • -0.17%
    • 이더리움
    • 3,30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39,700
    • -1.05%
    • 리플
    • 1,876
    • +0.54%
    • 솔라나
    • 138,500
    • -0.07%
    • 에이다
    • 282
    • +2.92%
    • 트론
    • 448
    • +0.9%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17%
    • 체인링크
    • 15,360
    • -1.16%
    • 샌드박스
    • 50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