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아이, ‘바이오유럽 2025’서 공식 발표⋯신약 플랫폼‧파이프라인 소개

입력 2025-11-04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원석 전무가 이달 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바이오 유럽'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넥스아이)
▲양원석 전무가 이달 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바이오 유럽'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넥스아이)

넥스아이는 이달 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바이오 파트너링 콘퍼런스 ‘바이오유럽(BIO-Europe) 2025’에서 공식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 유럽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관계자와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다. 주최 측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각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들이 공식 발표를 진행한다.

넥스아이는 면역항암 불응암을 반응암으로 전환하는 자사 고유의 면역항암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 NXI-201의 비임상 시험 진행 현황을 소개했다. NXI-201은 2024년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기술 이전된 NXI-101의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연내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이번 행상세ㅓ 기업발표뿐만 아니라 NXI-201 및 세포 표면 면역항암 불응성 타깃 항체들을 적용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파트너링도 계획하고 있다.

넥스아이 관계자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 무대에서 넥스아이의 기술력과 비전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번 발표를 계기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와의 협력 논의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1,000
    • +3.28%
    • 이더리움
    • 3,015,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51%
    • 리플
    • 2,033
    • +1.96%
    • 솔라나
    • 126,800
    • +2.67%
    • 에이다
    • 387
    • +2.93%
    • 트론
    • 415
    • -1.43%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20
    • +2.29%
    • 체인링크
    • 13,290
    • +2.5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