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7가지 곡물 담은 ‘첫수확 찰진7곡’ 선봬

입력 2025-10-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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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현미·찹쌀 등 찰잡곡 41% 배합해 찰진 식감 구현
3개월 전 사전 수매 통해 원가 절감

▲서울특별시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김민규 MD가 '첫수확 찰진7곡'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서울특별시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김민규 MD가 '첫수확 찰진7곡'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슈퍼는 30일 국산 잡곡 100%로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한 ‘첫수확 찰진7곡(2kg/국산)’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2025년산 햇곡만을 사용한 순수 국산 혼합곡이다. 전북 고창, 강원 영월 등 주요 산지에서 수확해, GAP 지정 시설에서 엄격한 선별·도정·포장 과정을 거쳐 위생과 품질을 강화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사전 수매를 통해 안정적인 물량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3개월 전부터 산지와 협력해 국산 시세 상승 국면에서도 2kg 기준 9990원의 프로모션가를 실현, 수입 잡곡 대비 높은 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첫수확 찰진 7곡(2kg/국산)’은 잡곡 간 최적의 블렌딩에 초점을 맞췄다. 찰현미·찹쌀·찰흑미·찰수수쌀 등 7가지 곡물을 균형 있게 배합해, 별도의 혼합 없이도 풍미 있는 잡곡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내달 12일까지 롯데마트‧슈퍼 전 점과 온라인몰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 특가 판매 후, 잔여 물량에 한해 한정 판매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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