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 ‘진천통합센터’ 착공

입력 2025-10-23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충청북도 진천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진행된 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식에서 이복원(왼쪽 다섯번째부터)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리온)
▲23일 충청북도 진천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진행된 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식에서 이복원(왼쪽 다섯번째부터)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23일 충청북도 진천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오리온은 미국, 유럽 등의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가 될 진천통합센터에 총 4600억 원을 투자한다.

오리온 진천통합센터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축구장 26개 크기인 18만8000㎡(약 5만7000평) 부지에 건설된다. 생산, 포장, 물류까지 연결된 원스톱 생산기지다. 진천통합센터가 완공되면 국내 생산능력은 최대 2조3000억 원 수준까지 늘어난다.

오리온은 진천통합센터 착공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으며, 고용 창출 등 진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43,000
    • -1%
    • 이더리움
    • 3,37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0.99%
    • 리플
    • 1,938
    • +2.11%
    • 솔라나
    • 137,500
    • -0.15%
    • 에이다
    • 281
    • -1.06%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67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31%
    • 체인링크
    • 15,610
    • +1.17%
    • 샌드박스
    • 47.7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