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입력 2025-10-22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금융은 21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박성헌 경영지원부장(왼쪽에서 첫 번째), 이재호 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사과 수확 및 낙과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21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박성헌 경영지원부장(왼쪽에서 첫 번째), 이재호 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사과 수확 및 낙과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전략기획부문 이재호 부사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30여 명이 함께 수확 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일손돕기는 수확 철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사과 농가에서 사과 수확, 잎 따기, 반사판 설치 및 환경정화 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동농협 김광수 조합장 등 관내 농협 직원들도 작업에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이재호 부사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 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농협금융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마음으로 농업·농촌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은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수확 철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 중이다. NH농협금융은 9월까지 4만1370건, 총 9만3972시간에 걸친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촌일손돕기, 재해피해 복구 지원, 취약계층 기부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8,000
    • +0.62%
    • 이더리움
    • 3,46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15%
    • 리플
    • 2,134
    • +1.28%
    • 솔라나
    • 128,400
    • +0.39%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23%
    • 체인링크
    • 13,900
    • +0.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