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00.4/1400.8원, 0.55원 하락..미국 민간고용 부진

입력 2025-10-02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근무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근무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 민간고용지표가 부진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고용정보기업 ADP는 미국 9월 민간고용이 전월보다 3만2000명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5만명 증가와 크게 다른 것이다. 이에 따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미국채 금리가 단기물 중심으로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00.4/1400.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03.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5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47.07엔을, 유로·달러는 1.1735달러를, 달러·위안은 7.127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스페이스X, 7일 나스닥100 편입...최대 41조원 유입 기대
  • 정몽규 축구협회장, 오늘 전격 사임⋯새 회장 선출은?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3,000
    • +0.22%
    • 이더리움
    • 2,66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1,100
    • +0.84%
    • 리플
    • 1,716
    • +0.06%
    • 솔라나
    • 121,000
    • -0.33%
    • 에이다
    • 277
    • -3.15%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01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3.93%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74.72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