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요양 자회사에 310억 출자…시니어 사업 본격화

입력 2025-09-30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삼성생명)
(사진=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요양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30일 삼성생명은 요양업 자회사인 삼성노블라이프를 대상으로 310억 원을 증자한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삼성노블카운티 토지 및 건물에 대해 4225억 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삼성생명이 시니어 케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생명은 최근 삼성생명공익재단으로부터 실버타운인 노블카운티 운영권을 획득했으며 금융감독원은 삼성생명의 노인복지시설 운영을 위한 자회사 설립신고를 수리했다.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는 3월 열린 주주총회에서도 "금년 중 시니어리빙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7,000
    • +0.85%
    • 이더리움
    • 3,009,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450,900
    • +1.03%
    • 리플
    • 1,992
    • +0%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352
    • +1.15%
    • 트론
    • 513
    • +0.79%
    • 스텔라루멘
    • 355
    • -1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24%
    • 체인링크
    • 13,680
    • +0.96%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