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시야제한석까지 ‘완판’

입력 2025-09-30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빌리프랩)
▲(사진제공=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가 빠르게 매진됐다.

30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엔하이픈 월드 투어 ‘워크 더 라인 : 파이널’(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 FINAL)’ 티켓이 팬클럽 선예매 오픈 당일인 전날(29일) 완판됐다. 엔하이픈은 시야제한석 일부를 포함한 3회차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탄탄한 팬덤은 물론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다음 달 24~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돼 글로벌 엔진(팬덤명)과 함께 할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스타디움과 돔 등 대형 공연장을 거치며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7월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데뷔 후 최단기간(4년 7개월)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또 엔하이픈은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여러 도시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태국 최대 규모 공연장인 라차망칼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콕 공연과 북미·유럽 10개 도시에서 진행된 총 12회 공연의 티켓이 모두 동날 정도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되는 싱가포르 콘서트 역시 기존 2회 차 공연이 매진됨에 따라 1회 추가 개최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은 다음 달 3~5일 사흘간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3,000
    • +1.94%
    • 이더리움
    • 3,014,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
    • 리플
    • 2,087
    • +3.78%
    • 솔라나
    • 127,900
    • +1.91%
    • 에이다
    • 394
    • +3.96%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02%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