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무비자 첫날…'면세점업계 유커 특수' [포토]

입력 2025-09-29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앞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앞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주차장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면세점으로 향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주차장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면세점으로 향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주차장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면세점으로 향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주차장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면세점으로 향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앞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앞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9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명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최장 15일간 국내 여행을 허용한다. 이번 정책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이 국내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59,000
    • -2.07%
    • 이더리움
    • 3,377,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28%
    • 리플
    • 2,045
    • -2.67%
    • 솔라나
    • 130,300
    • -0.69%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2%
    • 체인링크
    • 14,580
    • -1.0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