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론 잔액 세달 연속 감소…리볼빙 증가세 전환

입력 2025-09-22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정부의 대출규제 속 카드사들의 카드론 잔액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2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신용카드사(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NH농협)의 8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4천483억 원으로 전월 말(42조4878억 원) 대비 395억 원 줄었다.

금융당국이 최근 강화된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현금서비스 잔액도 8월 소폭 감소했다. 8월 말 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2415억 원으로, 7월 말(6조2658억 원) 대비 243억 원 감소했다.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은 6조7872억 원에서 6조7958억 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물길 막히자 트럭 수천 대에 실어 운반⋯중동 원유길 다시 그린다 [호르무즈 전면전 위기 재점화]
  • ‘꿈의 IPO’ 한 달 만에…스페이스X, 공매도 표적 됐다
  • 피지컬 AI, 인간 대신 취업…제조업 고용 24개월째 감소 [AI역설 고용한파]
  • 월가, 중국 ‘문샷AI 쇼크’ 우려…美반도체주 약세장
  • "혼자 살지만 갓생"⋯ N잡 뛰며 경제 불안 지운다 [2026 나혼산리포트]
  • "목동 움직인다"⋯재건축 가속에 거래·집값 '꿈틀'
  • '영끌' 막히고 이자 폭탄까지…실수요자 덮친 '대출 가뭄'
  • TSMC, 또 역대급 실적…ASML도 연간 전망 상향에 힘 잃는 ‘반도체 정점론’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67,000
    • +0.55%
    • 이더리움
    • 2,74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20,000
    • -0.81%
    • 리플
    • 1,612
    • +0.31%
    • 솔라나
    • 112,000
    • +1.36%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7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0.26%
    • 체인링크
    • 12,290
    • +0.74%
    • 샌드박스
    • 69.49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