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년 만에 ‘키친&테이블웨어존’ 새단장

입력 2025-09-1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키친&테이블웨어존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키친&테이블웨어존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이 9층 생활전문관 ‘키친&테이블웨어존’을 10년 만에 재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강남점은 6월 프리미엄 가전 전문관 리뉴얼한 것에 이어 생활 장르를 한층 강화했다. 60여 개 브랜드를 모아 기존 백화점에서는 보기 힘든 프리미엄 조리용품·식기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업계 최초로 일본 장인 제작 나이프 편집숍 ‘마이도’와 주방 조리도구 전문 매장 ‘키친툴’을 선보인다. 마이도에서는 일본 6대 나이프 산지의 장인 브랜드부터 유럽 명장 나이프까지 30여 종을 판매한다. 키친툴은 유럽·일본의 프리미엄 브랜드 약 30여 종을 엄선해 소개한다.

테이블웨어도 로얄코펜하겐, 웨지우드, 빌레로이앤보흐 등 글로벌 브랜드는 각자의 세계관을 반영한 매장으로 재단장했다. 로얄코펜하겐에서는 희귀 예술품 ‘공주와 완두콩’을 전시·판매한다.

강남점 키친&테이블웨어존에 새로운 다이닝 공간 ‘쿠킹스튜디오’가 문을 열었다. 쿠킹스튜디오는 △조리도구 △쿠킹 쇼케이스 △주방가전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각 존에 맞는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4,000
    • +2.52%
    • 이더리움
    • 3,531,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5.26%
    • 리플
    • 2,149
    • +1.22%
    • 솔라나
    • 129,600
    • +2.37%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6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13%
    • 체인링크
    • 14,020
    • +1.6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