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제주 특산물·관광 상품 전국에 소개

입력 2025-09-11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주형(왼쪽) 신세계 대표이사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10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본사에서 기업-지역간 상생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
▲박주형(왼쪽) 신세계 대표이사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10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본사에서 기업-지역간 상생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이 제주특별자치도 매력 알리기에 나선다.

1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기업과 지역 간 상생 및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특색 있는 제주 관광 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개발해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 고부가가치 상품에 대해서는 유통 판로 확대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관광 상품 기획 △지역 특산물 판매 채널 다각화 △스토리텔링 중심 홍보·마케팅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제주 지역을 콘텐츠로 하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국내 여행 프로그램인 로컬이신세계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와 다채로운 먹거리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0,000
    • +2.22%
    • 이더리움
    • 2,454,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24,600
    • +4.95%
    • 리플
    • 1,601
    • +0.88%
    • 솔라나
    • 117,900
    • +4.15%
    • 에이다
    • 234
    • +3.08%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95
    • -2.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25%
    • 체인링크
    • 11,310
    • +2.91%
    • 샌드박스
    • 71.18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