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토요일 전국에 강한 비바람 분다⋯서울 낮 최고 26도 '선선'

입력 2025-09-12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토요일인 내일(13일)은 가뭄 피해가 심각했던 강원도 지역을 포함해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비가 쏟아지겠다. 특히 중부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km(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가뭄 피해가 심각했던 강릉 등 강원 북부 동해안에 새벽 시간대에 시간당 30㎜ 안팎으로 빗방울이 강하게 떨어지겠다. 일부 강수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대구 22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7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8도 △부산 29도 △제주 32도로 예보됐다.

한편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6,000
    • -2.37%
    • 이더리움
    • 3,153,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43%
    • 리플
    • 2,136
    • -0.42%
    • 솔라나
    • 130,800
    • -0.98%
    • 에이다
    • 394
    • -2.48%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2.54%
    • 체인링크
    • 13,270
    • -2.71%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