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통닭거리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행궁동 보행로 일부가 크게 깨져 있었다.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러 현장을 돌던 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이 이를 확인하고 곧바로 정비를 요청했다. 팔달구 도로정비팀은 이튿날 축제가 시작되기 전 보수를 마쳤다.
16일 이투데이 취재와 홍 의원의 페이스북을 종합하면 홍 의원은 15일 행궁동 일원을 살피던 중 보행 구간 일부가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물품 3만건을 달성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기부 수익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의 누적 기부물품이 3만건을 넘어섰다고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참여 인원 588명·기부 물품 484점 늘어…2025년 이어 2년째 진행자원 재사용으로 탄소 335kg 감축 효과…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임직원과 입주사 참여로 모은 의류와 도서 등 물품 2327점을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2주 동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588명의 참여를
26년 만에 DDP 밖으로 나온 서울패션위크, 롯데타운 잠실로K콘텐츠 결합한 NCT 의상 전시 및 아디다스 체험형 전시도“연계 마케팅‧집객·매출 효과 기대...K브랜드 경쟁력 강화”
패션쇼는 관계자들이 아니면 보기 힘든 행사인데 이렇게 볼 수 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그 계기로 관심도 갖게 될 것 같아요.
4일 롯데타운 잠실 ‘2027 S/S
“야구는 팀원들과 함께하는 스포츠라 동호회에서 다진 팀워크가 업무 중 다른 프로님들과 소통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 같은 동작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으면 삐걱거리기 마련이거든요. 모두가 함께 움직일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안무가 맞아가는 모습을 보며 신뢰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다양한 동호회 활동
공영홈쇼핑이 미혼모자 복지시설과 중소상공인 지원기관에 총 2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공영홈쇼핑은 애란원과 마포애란원, 애란영스빌 등 미혼모자 복지시설 3곳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미혼모자 복지시설 3곳에는 총 1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미혼모자를 위한 산후 용품과 식음료 구매 등에
롯데백화점이 서울시와 함께 업계 최초로 ‘2027 S/S 서울패션위크’ 행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연 2회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SS·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던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처음 롯데타운 잠실의 야외 공간 월드파크 잔디광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쇼핑엔티는 의류와 건강식품 등 총 52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업사이클링 파우치·생리대 450세트 전달불용 재고 활용한 자원순환형 나눔 실천
미스토코리아가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미스토코리아는 27일 성북구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돕기 위해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원을 순환하고 위생용품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KB손해보험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험상품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하며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손보는 미래세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취약계층
소녀시대 유리가 기안84 어머니와의 인연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생활 3년 차 유리가 출연해 제주도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유리는 “제주도는 연세다. 1년 단위로 계약한다. 독립을 처음 해봤다. 내 취향대로 꾸몄다”라며 “요사와 자연을 좋아해서 오게 됐다. 도시에서는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슬로우 라이프를 추구 중
국내 최초 로봇 인공관절 수술부터 자체 개발 수술로봇 'Dr.LCT'까지…환자중심 의료로 새로운 미래 준비
1981년 7월 4일, 수원에 작은 정형외과 병원 하나가 문을 열었다. 간판 하나, 진료실 몇 개가 전부였던 그 병원은 45년이 지난 지금 국내 최초로 로봇 인공관절수술을 도입하고 자체 수술 로봇까지 만들어낸 관절·척추 전문병원이 됐다. 건물은 커졌
셀트리온이 지난해 주주환원율 103%를 기록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2026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ESG 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네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
롯데홈쇼핑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리턴(RE:TURN)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9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리턴 자원순환 캠페인은 재사용(Re
대보그룹과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이 주최한 제22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30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보그룹은 이날 행사에는 4만5522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역대 그린콘서트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누적 관람객은 66만5000명을 넘어섰다.
행사 당일 수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서원힐스 이스트코스 페
GS그룹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문화·교육·복지 등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을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GS칼텍스는 전라남도 여수시의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로 문화예술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걸쳐 약 1500억원을 투입했으며, 개관 이후 2025년까지
롯데면세점이 어린이 재활치료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전달식’에는 양희상과 김천주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어린이 재활치료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난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
ABC마트가 2억 원 상당의 여름 신발과 잡화를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고용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ABC마트와 함께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9개 매장에서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열린다.
‘함께그린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