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농심과 강릉에 생수 2만 병 지원⋯“가뭄 해소로 일상 회복 기원”

입력 2025-09-09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선(왼쪽 세 번째) 기상청장이 8일 강원강릉시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기상청)
▲이미선(왼쪽 세 번째) 기상청장이 8일 강원강릉시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기상청)

기상청은 9일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을 돕기 위해 생수 2만 병을 강릉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수 기부는 민·관 합동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운동으로 ㈜농심이 참여했다. 기상청과 농심은 2017년부터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매년 함께하고 있다. 농심은 기상청이 있는 동작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청장은 "가뭄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계신 강릉 시민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빨리 가뭄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7,000
    • +0.18%
    • 이더리움
    • 3,16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99%
    • 리플
    • 2,038
    • +0.49%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540
    • +1.12%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45%
    • 체인링크
    • 14,500
    • +1.61%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