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건국대학교와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5-09-0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건국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건국대학교 상호공동발전 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4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건국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건국대학교 상호공동발전 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전날 서울시 광진구 소재 건국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와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신한은행은 건국대학교의 주거래은행으로서 운영자금 관리, 자금 수납 및 집행, 학생과 임직원을 위한 금융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과 건국대학교는 1988년 첫 인연을 맺은 이후 37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번 재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은 “건국대학교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에 걸친 금융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98,000
    • -2.12%
    • 이더리움
    • 4,754,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51%
    • 리플
    • 2,908
    • -4.28%
    • 솔라나
    • 198,000
    • -5.85%
    • 에이다
    • 540
    • -7.53%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316
    • -5.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40
    • -1.82%
    • 체인링크
    • 18,940
    • -6.79%
    • 샌드박스
    • 203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