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아마존, 앤트로픽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에 4.29%↑

입력 2025-09-05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마존 주가 추이. 4일(현지시간) 종가 235.50달러. 출처 CNBC
▲아마존 주가 추이. 4일(현지시간) 종가 235.50달러. 출처 CNBC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만한 종목은 아마존, 시에나, 세일즈포스 등이다.

이날 아마존 주가는 전일 대비 4.29% 상승한 235.6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오픈AI의 대항마로 불리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앤트로픽의 주요 투자자인 아마존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다만 장 마감 후 아마존이 미국에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는 소식이 다시 한번 부각되며 장외거래에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광 네트워크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업체인 시에나는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23% 넘게 급등했다.

시에나의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67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0.53달러를 웃돌았다. 3분기 매출 역시 12억2000만 달러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였던 11억8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리 솔루션 기업 세일즈포스는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3분기 매출 전망치를 발표한 후 4.88% 하락했다. 세일즈포스의 3분기 매출 전망치는 102억4000만 달러 내외로 시장이 예상했던 102억9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이외에도 미국의 소매업체 갭은 뷰티 사업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가 6% 넘게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00,000
    • +1.44%
    • 이더리움
    • 4,647,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953,000
    • -0.1%
    • 리플
    • 3,086
    • +0.03%
    • 솔라나
    • 210,000
    • +4.74%
    • 에이다
    • 591
    • +2.78%
    • 트론
    • 439
    • -0.68%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30
    • +3.42%
    • 체인링크
    • 19,790
    • +1.75%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