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시의회,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지원 방안 모색

입력 2025-08-28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의회가 28일 오전 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 설계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와 학부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박재국 부산대 명예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업무 담당자의 정책 안내가 이어졌다. 이어 학교 관리자, 특수교사, 유관 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현실적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토론회는 단순히 교육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는 차원을 넘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평생 진로 설계와 자립적 사회 참여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취업 환경과 사회참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8,000
    • +1.09%
    • 이더리움
    • 3,027,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6%
    • 리플
    • 2,035
    • +0.35%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36%
    • 체인링크
    • 13,25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