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을 확대하며 현지 청소년과 대학생 지원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2기 수료식 및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3기에는 대학생 봉사자 총 100명이 선발됐다. 인도네시아
예체능 장학생 38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특강·대학생 선배 멘토링으로 진로 설계IT 분야 장학생 12명, AI로 금융교육·용돈 관리 앱 직접 개발 및 시연
우리은행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달 3일부터 이틀간 음악, 미술, 체육, IT 분야 우수 인재로 선발된 장학생들과 ‘우
서울시교육청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대입 준비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 17일과 24일 오후 1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및 진로진학학업설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학업 설계 등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교육부, ‘체류자격 기반 진로설계 안내서’ 전국 학교 보급F-1·F-3 등 체류자격별 진학·취업 범위·변경 경로 담아
국내 이주배경학생이 2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외국 국적 학생의 체류자격에 따른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에 나선다. 복잡한 체류자격 제도가 진학·취업 상담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치다.
교육부는 외
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선수단 1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이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전하영을 비롯해 스포츠클라이밍 세계랭킹 1위 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AI와 제조 지능화 분야의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미래 모
합격률 85.5%… 1회보다 1.0%p 상승부분합격 포함 392명 학업도전 이어가
전북특별자치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진로설계를 지원한 결과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서 343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북도는 지난 8월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401명이 응시해 343명이
2014·2016·2020·2021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4회 수상임직원 디자인 역량으로 이태원 공중화장실 개선2026년 인도 청년 80명에 K뷰티·디지털·취·창업 교육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
축평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원, ‘한국축산진흥공사’로 통합 추진 9월 TF 구성해 법령 정비…업무 창구·정보 연계가 농가 체감도 좌우
축산물의 품질과 이력, 가축 방역, 분뇨·악취 관리를 나눠 맡아온 공공기관 세 곳의 통합이 추진된다. 농장에서 도축·유통까지 이어지는 지원 업무를 한 조직으로 연결해 농가가 업무마다 다른 기관을 찾아야 하는 불편
현직 정비사·객실 승무원 직업 특강운항본부 봉사단은 어린이 안전체험 지원12월 통합 앞두고 임직원 교류 확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전날 초·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분야 직업 특강을 진행했다고 31일
서울시교육청이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 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 등을 안내하는 진로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교육
고교생 170여명 참여… 실기·대입 상담17개 대학 참여… 체육 진로설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체육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모의실기 측정과 대학 상담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진로진학 행사를 처음 마련했다. 학생들이 자신의 실기 수준을 점검하고 체육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4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지난 2
앞으로 고용센터에서 실업인정 등 반복적인 서류 접수·처리는 인공지능(AI)이 담당하게 된다. 인력은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통한 진로 설계와 취업 알선, 경력개발 지원에 집중한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이 같은 ‘국가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국정과제인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현장과 노·사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전국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공동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인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환으로, 한경협이 주관하는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정부의 유
[편집자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배지 도입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한 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인 '유일한아카데미 2026'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뉴스퀘어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7월 9일 개강 이후 5주간 이어진 프로젝트 기반 학습(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
고교학점제·2028 대입 변화 맞춰 진로·진학 상담 강화전국 진로전담교사 첫 대면 연수…상담 안내서도 보급
교육부가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응해 전국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의 진로·진학 상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안에서 과목 선택부터 학업 관리, 대입까지 상담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동국제강그룹의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주력 생산공장인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과 연계해 임직원 자녀를 일터로 초청, 상호 유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Two IFC ‘The Forum at IFC’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꿈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딜로이트의 회계, 세무, 컨설팅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퇴직 후 수십 년의 삶을 이틀 교육으로 준비할 수는 없다"며 퇴직 5년 전부터 매년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고령자고용법 제21조의3에 따라 2020년 5월부터 전년도 월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1000명 이상인 사업주는 50세 이상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퇴직 후 국민연금 수급 전까지 발생하는 최장 10년의 '소득 크레바스(소득 공백기)'. 노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 본인의 노후 준비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삼중 돌봄' 부담. 이처럼 다중적인 위기에 놓여있음에도 정책 사각지대에 머물러 온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법적 지원 체계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조국혁신당 복지국가특별위원회는 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9일 청소년 디지털 금융·기술 교육 페스타 ‘두니버스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두니버스는 디지털 금융에 대한 청소년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두니버스 페스타는 2025년 1학기 두니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울, 경기, 인천,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