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드림 연계 AI 실무교육 개설…올해 청년 300명 선발제조AI·LLM·비전AI 등 5개 과정 운영…포항서 4개월 교육
포스코그룹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19일 포스코그룹은 청년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과 연계해 제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에 특화된 AI 실무 역량
추경 283억원 투입…비재학생 대상 단기 집중교육·취업 연계 지원성균관대·한양대·경북대 등 40개교 선정…AI·반도체부터 AX 교육
교육부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일자리 밖 청년 4000명에게 단기 집중교육과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 40곳을 선정했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8일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근절하기 위해 AI 기반 365일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징벌적 과징금과 특별감시단을 도입하는 등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계획’ 사전 브리핑을 열고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사용이 우리 사회에 발
금융권 기관장·CEO 한자리…생산적 금융·AI 화두 공유이투데이, 학생 모의면접 부스 소개…청년 취업 지원 강조이규연 수석 “다른 행사서 보기 어려운 프로그램” 관심권대영 “생산적 금융 알리느라 바빠”…금융권 현안 환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본 행사에 앞서 마련된 VIP 티미팅에는 금융권 주요 기
전자·IT 제조·공조냉동 기술자 등자격증 취득 연계해 경쟁력 강화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삼성은 청년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서울 체류 외국인 유학생 9만 명 시대를 맞아 서울시가 우수 해외 인재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도 서울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15일 시는 유학생 맞춤형 적응·정착 지원사업인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참가자 100명을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30일간의 서울일주’는 단순한
카카오가 삼성전자와 함께 고용노동부 후원 아래 AI 시대를 이끌 개발 인재 양성에 나섰다.
카카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SSAFY X Kakao tech bootcamp AI Hackathon’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
GS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AI 실무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AI 교육부터 취업 지원 등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AI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GS는 청년 교육 프로그램 '52g 리부트 캠프(52g ReBoot Camp)'를 7월부터 운영한다고 15일 밝
신용 바닥에 몰린 도민들이 경기도의 문을 두드렸다. 접수 시작 17분 만에 온라인이 마감됐고, 전화 예약도 21분 만에 닫혔다. 그 절박함은 숫자로 증명됐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경기 극저신용대출2.0' 2차 신청자 2913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6월 5일 2045명에게 총 26억1000만원 규모의 대출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역기업 연계·창업 지원 우수사례 발굴유학생 취업률 21.7%→33.4% 상승'교육-취업-정주' 선순환 구축 본격화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창업과 지역 정착 지원에 성과를 낸 대학을 처음으로 선정한다. 유학생 유치 규모가 아닌 취업·창업과 정주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유학
한국화학산업협회가 현장 수요 기반의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화학산업협회는 ‘석유화학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사업의 운영위원회를 개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한화솔루션, SK케미칼 등 20여개 주요 기업을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 교수진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운영 노하우 전수교육과정 및 운영매뉴얼 개발강사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등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 이상 운영해 온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교육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인근 국가인 소말리아에 전수한다. 이 학교는 LG가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세운 전기전자, 정보기술(
교보증권은 2026년 업무직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지점업무 지원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이상 학력 보유자(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이며,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실무 면접 △인턴십(10주간)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수료자는
롯데물산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최근 부동산 개발 사업 확대에 맞춰 조직 체질 개선과 전문 인력 재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물산은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희망퇴직 프로그램인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를 시행한다. 1982년 창립 이후 롯데물산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가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재취업 지원 서비스 의무사업장 기준을 현행 1000인 이상 사업장에서 300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한다. 또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장소 제약이 없는 온라인 과정과 주말·야간 과정을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서울 마포구 소재 화물운송 중개·대리업체인 DHL 코리아에서 현장간담회
서울시가 경계선지능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12일 시는 경계선지능 청년(만 18~39세)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 참여자를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IQ) 71~84 구간으로 맞춤형 교육을 받으면 직업 활동이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기존 제도에서
“학력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키우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부산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마음 건강 지원을 함께 담은 세 번째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단순 성적 경쟁 중심 교육을 넘어 ‘전인적 성장’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약은 별도 기자회견 없이 보도자료 형식으로 공개됐다. 최근 교육계 화두로
한국경제인협회가 산업 구조 전환과 인공지능(AI) 확산 등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노동시장 개편 논의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9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고용 유연성 제고 및 고용 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동시장 개편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AI 확산과 산업 구조 재편 등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물가·주거 부담에 트럼프 정책 실망감 확대민주당도 대안 못 돼…‘반남성 인식’ 걸림돌중간선거 앞두고 젊은 남성이 ‘스윙 보터’로
미국 정치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쏠렸던 젊은 남성 유권자들의 표심이 흔들리는 모습이 감지되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이 대안 세력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 분위기다.
9일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미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활용하는 능력인 ‘디지털 문해력’이 높은 어르신일수록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개한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KSWL)’에 따르면 1950~1964년생 어르신의 디지털 문해력을 분석한 결과 남성이 1.72점으로 여성(1.42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64
ILO “통합적 정책 없으면 경제 성장 잠재력 약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노동시장 구조 전반의 재편이 필요하다는 국제기구의 지적이 나왔다.
국제노동기구(ILO)는 ‘한국의 고령화 대응 정책’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섰으며, 2044년에는 약 45%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
공무원연금 수급 시점과 퇴직 시점 간 격차로 발생하는 ‘소득공백’ 문제를 분석하고, 정년연장과 임금체계 개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된다.
31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에 따르면 ‘공무원연금 소득 공백 및 정년 연장 관련 정책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연구는 퇴직 이후 최대 수년간 소득이 끊기는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