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32도 무더위 지속⋯일부 지역 소나기

입력 2025-08-26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수요일인 내일(27일)도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비 소식이 있어 습도 역시 높겠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이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 비 소식도 있다. 특히 경북 북부 동해안에 5∼10㎜ 정도 비가 오겠다. 충북 북부와 경남 중부내륙, 제주에는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2도 △강릉 24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2도 △강릉 30도 △대전 32도 △대구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19,000
    • -0.04%
    • 이더리움
    • 4,54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933,000
    • +0.43%
    • 리플
    • 3,081
    • -1.06%
    • 솔라나
    • 200,300
    • -1.18%
    • 에이다
    • 575
    • -0.86%
    • 트론
    • 440
    • +1.85%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10
    • -0.39%
    • 체인링크
    • 19,350
    • -0.15%
    • 샌드박스
    • 17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