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러닝·피부과·탈모에는 돈 쓴다…'자기관리' 소비는 계속 [데이터클립]

입력 2025-08-26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황에도 러닝·피부과 등 자기관리 영역 소비는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자기관리'에 대한 언급량은 2023년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117% 상승했다.

올해 상반기 신한카드 기준 러닝 전문 매장 이용 건수도 2년 전 대비 203% 증가했다. 특히 40대의 증가율이 241%로 가장 높았다.

중저가형 프랜차이즈 피부과도 100만 원 이상 고액 결제 건이 같은 기간 31.2% 증가했다. 30대 남성의 경우 73.7%로 가장 많이 늘어났으며 60대 이상 여성도 65.8% 증가했다.

탈모·두피 관리 전문점 역시 2년 전 대비 27.7% 늘었으며, 남성(54%)의 이용 비중이 여성(46%)보다 높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35,000
    • -2.45%
    • 이더리움
    • 4,17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48%
    • 리플
    • 2,704
    • -4.42%
    • 솔라나
    • 175,100
    • -6.86%
    • 에이다
    • 499
    • -5.67%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01
    • -3.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3.37%
    • 체인링크
    • 17,040
    • -5.33%
    • 샌드박스
    • 193
    • -1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