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울릉해녀 합동 물질 시연 사진전 눈에 띄네!

입력 2025-08-26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제주 해녀들과 울릉 해녀 등 10여명이 독도 몽돌해안 앞에서 물질 시연을 한 후 대형 태극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제주도)
▲ 제주 해녀들과 울릉 해녀 등 10여명이 독도 몽돌해안 앞에서 물질 시연을 한 후 대형 태극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제주도)

제주도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도에서 진행한 제주·울릉 해녀 합동 물질 시연을 담은 사진전을 마련하고 있다.

31일까지 제주도 도청 제1청사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열고 있다.

이 전시는 지난 6∼9일 경북 포항·울릉·독도 일원에서 연 '제주-경북 해양문화협력 및 교류행사'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 일환으로 독도 몽돌해안에서 펼쳐진 해녀물질 시연은 과거 제주해녀들이 독도 수호에 기여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전시를 통해 물질 시연 장면과 함께 포항시 구룡포 과메기문화관 내 제주 해녀상 제막식, 독도 근무자들에게 전달한 제주 해녀 밥상 등을 담은 사진 10여 점과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도청 전시 이후 9월 1∼19일 해녀박물관에서 순회전시가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40,000
    • -1.27%
    • 이더리움
    • 2,723,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11.8%
    • 리플
    • 1,812
    • +0.61%
    • 솔라나
    • 108,400
    • -3.64%
    • 에이다
    • 314
    • -1.26%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32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2.19%
    • 체인링크
    • 12,390
    • -1.98%
    • 샌드박스
    • 92.12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