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우정'⋯韓日 청년 30명 서울ㆍ평창에서 문화 교류한다

입력 2025-08-22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년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청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포스터 (국가유산청)
▲2025년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청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포스터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은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평창 오대산 일원에서 '2025년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청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세계유산으로 맺은 우정, 미래를 꽃 피우다'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국과 일본 대학(원)생 각 15명, 총 30명이 참여한다.

한일 청년들은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우수성과 문화유산 환수의 의미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월정사와 협업해 평창의 자연유산과 서울의 역사문화 공간을 아우르는 탐방 기회도 얻는다.

참가자들은 사전 예비교육을 거쳐 5박 6일간 강원도 평창의 실록박물관과 오대산사고, 월정사, 그리고 서울 광화문과 창경궁을 탐방한다. 기록·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특강과 K-컬처 체험, 공동 연수, 국회 공개 토론회 등에도 참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4,000
    • -2.58%
    • 이더리움
    • 3,110,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3.01%
    • 리플
    • 2,060
    • -3.65%
    • 솔라나
    • 131,700
    • -4.98%
    • 에이다
    • 388
    • -4.43%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3.16%
    • 체인링크
    • 13,430
    • -4.34%
    • 샌드박스
    • 116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