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청소년 진로상담⋯“미래 깊이 고민하길”

입력 2025-08-1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진 오른쪽)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진 오른쪽)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전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서울로 초청해 진로 상담과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전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경북 문경, 충북 충주 등 전국 9개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와 진로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원종필 건국대 총장을 비롯해 신한금융 및 건국대 임직원,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학업과 취업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투어를 마친 뒤 인근 지역 결식 우려 아동 가정을 위해 건강식으로 구성된 밀키트를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했다.

진 회장은 “이번 캠퍼스 투어와 나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깊이 고민하고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 상생의 가치를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3,000
    • -2.32%
    • 이더리움
    • 3,036,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505,000
    • -1.75%
    • 리플
    • 1,953
    • -1.71%
    • 솔라나
    • 123,300
    • -1.2%
    • 에이다
    • 353
    • -1.12%
    • 트론
    • 547
    • -1.97%
    • 스텔라루멘
    • 238
    • +8.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75%
    • 체인링크
    • 13,690
    • -2.14%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