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김건희 특검 “김 여사 영상녹화 거부⋯녹화 없이 조사”

입력 2025-08-06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 공동 취재단 (조현호 기자 hyunho@)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 공동 취재단 (조현호 기자 hyunho@)

영부인 출신으로 헌정사상 첫 공개 소환조사에 출석한 김건희 여사가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녹화 조사를 거부했다.

6일 오전 특검은 언론 공지를 내고 “김건희 씨가 영상녹화 조사를 원하지 않아 영상 녹화 없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11분경 광화문에 있는 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 김 여사는 조사실로 이동하면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국민께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조사 잘 받겠다”는 짧은 입장을 밝혔다.

특검은 이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순서로 김 여사를 신문해 진술을 들을 계획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0,000
    • -0.53%
    • 이더리움
    • 3,355,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2.18%
    • 리플
    • 2,105
    • -3.79%
    • 솔라나
    • 139,100
    • -1.83%
    • 에이다
    • 398
    • -4.33%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1.23%
    • 체인링크
    • 15,030
    • -3.3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