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하반기 AIㆍ로봇 산업 중심 시황 개선"

입력 2025-07-3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전경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전경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무역 환경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전 세계적인 성장둔화 우려된다"면서도 "인공지능(AI) 및 로봇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 확산하며 IT 시황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근본적인 기술경쟁력 회복에 전사적인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며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 첨단 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 가치 제품 및 AI 제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메모리는 전 응용처에서 수요 모멘텀 계속될 것이다. HBM3E 같은 AI 관련 제품 및 고용량 고성능 제품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64,000
    • -0.97%
    • 이더리움
    • 2,678,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4.35%
    • 리플
    • 1,717
    • -2.5%
    • 솔라나
    • 122,600
    • -0.97%
    • 에이다
    • 286
    • -1.38%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0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3.53%
    • 체인링크
    • 12,070
    • -0.9%
    • 샌드박스
    • 76.51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