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와이 항구 선박 입항 금지…지진 쓰나미 관련 비상사태 선포

입력 2025-07-30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쓰나미 경고를 받은 사람들이 차로 이동하고 있다. 호놀룰루/로이터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쓰나미 경고를 받은 사람들이 차로 이동하고 있다. 호놀룰루/로이터연합뉴스

하와이에 쓰나미 관련 선박 입항 금지 및 비상사태가 내려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당국은 하와이 항구에 선박 입항 금지 및 대피 명령을 내렸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쓰나미와 관련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해안 근처에 머물러선 절대 안 된다”며 “지금은 대피해야 할 때이며 반드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쓰나미를 단순한 파도로 착각해선 안 된다, 일반적인 파도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0,000
    • +0.61%
    • 이더리움
    • 3,00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453,200
    • +0.38%
    • 리플
    • 1,997
    • +2.15%
    • 솔라나
    • 122,900
    • +1.07%
    • 에이다
    • 351
    • +1.74%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364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1.33%
    • 체인링크
    • 13,730
    • +3%
    • 샌드박스
    • 10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