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독일과 특별한 유대⋯협력 관계 강화할 것”

입력 2025-07-24 2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서 “특별한 유대를 바탕으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함께 양국 간 우호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늘 메르츠 총리와 처음으로 통화를 나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그는 “독일은 우리에게 특별한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한 경험과 민족 간 분단이라는 아픈 역사를 함께 공유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1960년대~1970년대에 한국 광부와 간호사가 독일로 파견돼 양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로 인해 두 나라의 국민 간 소중한 인연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라고도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5,000
    • -0.67%
    • 이더리움
    • 2,962,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444,000
    • -1.9%
    • 리플
    • 1,964
    • -1.75%
    • 솔라나
    • 120,900
    • -1.63%
    • 에이다
    • 346
    • -1.98%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6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440
    • -2.04%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