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업계 첫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 내달 5일 론칭

입력 2025-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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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VIP 체험· 명사와 함께 떠나는 여행 등 ‘여행의 신세계’ 선봬

▲비아신세계 마스터피스 포스터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비아신세계 마스터피스 포스터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VIA SHINSEGAE)’를 선보인다.

비아신세계는 백화점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티저를 공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다음달 5일 공식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백화점이 직접 기획하고 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것은 업계 최초다. 비아신세계는 2개 등급과 4가지 테마로 나뉜다. 신세계가 자체 기획한 상품들로 구성돼 각 테마와 등급에 맞춘 다양한 고품격 여행을 만나볼 수 있다.

비아신세계가 제안하는 여행은 ‘배움과 철학을 얻는 여정’이다. 최고 명사들과 함께 웰니스 체험·북극탐사 등 새로운 여행을 하거나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특별한 체험을 하는 등 신세계백화점만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마스터피스 등급은 고객들이 경험해본 적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집중했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모터스포츠가 대표적이다. 2025 파이널 시즌 마지막 경기를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팀 전용 라운지를 이용하거나 기술진이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비아신세계에서 여행상품 구매 시 최대 100%까지 실적 금액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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