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카드 4.17% 상승

입력 2025-07-16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38커뮤니케이션)
(출처=38커뮤니케이션)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세였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가 1만2500원으로 4.17% 반등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HD현대삼호는 호가 13만7500원으로 1.85% 상승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5만8000원으ㅜ로 0.85% 하락했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은 호가 2만5500원으로 0.97% 떨어졌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1만6850원으로 1.46% 내렸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3만3000원으로 1.49% 내렸다.

기업공개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급속정밀냉각 기술 의료기기 제조기업 리센스메디컬이 2만1000원으로 1.20% 올랐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 및 의약품 개발업체 지투지바이오는 호가 9만1000원 1.68% 상승했다.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빅데이터 기업 프로티나는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40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은 오는 18~21일까지 이뤄지고 이달 29일에 코스닥 상장을 마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5,000
    • -1.39%
    • 이더리움
    • 3,17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8.79%
    • 리플
    • 2,070
    • -1.57%
    • 솔라나
    • 127,200
    • -1.01%
    • 에이다
    • 374
    • -1.06%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76%
    • 체인링크
    • 14,260
    • -1.38%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