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전 멤버 문태일, 성폭행 혐의 유죄…법정구속

입력 2025-07-10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엔씨티)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이 외국인 여성 관광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서울중앙지법은 태일을 포함한 3명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이들은 지난해 이태원에서 처음 만난 만취한 중국인 여성을 집으로 데려가 범행한 뒤 추적을 피하려 피해자를 다른 곳에 내려놓은 것으로 조사됐다. 태일은 2016년 NCT로 데뷔했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해지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조건부 공모’ 정부 배려에도...홈플러스, 농축산물할인사업 탈락
  • 美, 항모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양국 간 대화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 ESS부터 방산·로봇까지…K배터리 신시장 개척 ‘속도’
  • 폭락장서 SK하이닉스ㆍ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하루만에 2120억 수익
  • 고령 자영업 확산...골목경제 흔든다 [늙어가는 골목상권①]
  • 단독 경찰 무혐의 처리에 이의신청 年 5만건 넘어 [멈춰선 검찰 수사 ①]
  • 1월 외환보유액 21.5억달러 감소⋯두 달 연속 '뚝'
  • 뉴욕증시,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월마트, 시총 1조달러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2.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5,000
    • -2.42%
    • 이더리움
    • 3,35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0%
    • 리플
    • 2,348
    • -0.97%
    • 솔라나
    • 144,000
    • -5.88%
    • 에이다
    • 441
    • +0.46%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0.83%
    • 체인링크
    • 14,200
    • -1.05%
    • 샌드박스
    • 148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