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파트너사 방문 상생 행사 ‘벨리굿’ 캠페인 확대

입력 2025-06-29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간식 및 벨리곰 응원 메시지 전달

▲롯데홈쇼핑은 27일 중소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해 간식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상생 행사 ‘벨리굿’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7일 중소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해 간식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상생 행사 ‘벨리굿’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7일 중소 파트너사를 방문해 간식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생 행사 ‘벨리굿’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지원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서울 소재 파트너사 3곳을 직접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첫 방문지는 갭, 원더브라 등 언더웨어 운영 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기업 그리티였고, 해외 가전 브랜드 유통기업 ‘코스모앤컴퍼니’, 슈즈 전문기업 ‘유닉유니온’에도 커피트럭을 지원했다.

상생 행사에서 롯데홈쇼핑은 커피, 도넛 등 간식과 굿즈 전달과 함께 롯데홈쇼핑의 ‘행복을 전하는 분홍색 곰’ 캐릭터 ‘벨리곰’을 활용한 응원 메시지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은 앞으로도 벨리굿 캠페인을 확대 운영해 파트너사와의 신뢰와 유대 강화를 위한 현장형 소통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롯데홈쇼핑은 중소 파트너사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동반성장 상생협력펀드’ 2000억 원, 무이자 대출 100억 원 등 자금 혜택도 지원하고 있으며 수출상담회, 1:1 컨설팅, 제품 현지화 전략 수립 등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도 지속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6,000
    • +3.78%
    • 이더리움
    • 3,260,000
    • +6.22%
    • 비트코인 캐시
    • 378,800
    • +3.53%
    • 리플
    • 1,762
    • +3.16%
    • 솔라나
    • 129,100
    • +3.86%
    • 에이다
    • 265
    • +4.33%
    • 트론
    • 429
    • -0.92%
    • 스텔라루멘
    • 22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25%
    • 체인링크
    • 15,480
    • +4.74%
    • 샌드박스
    • 60.58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