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햇감자 제철 맞은 오리온, ‘포카칩·스윙칩’ 생산 시작

입력 2025-06-23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장 신선한 생감자칩 맛볼 수 있어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로 ‘포카칩’과 ‘스윙칩’을 생산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카칩과 스윙칩은 감자 제철인 6월부터 10월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및 예산,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국내산 감자를 원료로 사용한다.

올해는 300여 개의 전국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맺고, 약 1만6000여 t(톤)의 국내산 감자를 포카칩, 스윙칩 생산에 사용할 계획이다. 감자는 수확 즉시 생산기지인 청주공장과 감자저장소로 이동해 생산에 투입된다.

생감자칩은 감자를 그대로 썰어 만들어 원료 감자의 품질이 곧 맛과 직결된다. 이 시기에는 1년 중 가장 신선한 생감자칩을 맛볼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이 매해 인기를 끌면서 감자칩도 제철에 먹어야 제맛이라는 소비자 인식이 생겼다”며 “갓 수확한 품질 좋은 햇감자로 만든 제철 과자와 함께 올 여름을 더욱 맛있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63,000
    • -2.34%
    • 이더리움
    • 3,132,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9.92%
    • 리플
    • 2,049
    • -2.75%
    • 솔라나
    • 125,300
    • -2.79%
    • 에이다
    • 370
    • -2.63%
    • 트론
    • 528
    • -0.94%
    • 스텔라루멘
    • 217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44%
    • 체인링크
    • 14,000
    • -3.51%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