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교산 지구 ‘안전 관리’ 인정받아… GH, 경찰 감사장 받아

입력 2025-06-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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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적극행정 최우수상 이어 소방서 협력도 확대 중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하남교산개발사업소가 3기 신도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에서의 범죄예방 및 치안 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하남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하남교산개발사업소가 3기 신도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에서의 범죄예방 및 치안 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하남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하남교산개발사업소가 3기 신도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에서의 범죄예방 및 치안 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하남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개발사업소는 공공주택 조성 과정에서 이주 공가가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위험에 대응해 지역 주민과 함께 불법 투기, 화재, 절도 등 각종 위험 요소에 대한 현장 관리를 강화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원주민이 직접 현장관리 용역을 수행하는 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했고, 이 같은 성과로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하남소방서와의 협업으로 소방안전 대응체계도 강화했으며,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 행정으로 공공조성 사업의 모범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도시 개발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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