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악성 낙서 테러한 용의자 포착 됐다⋯CCTV 속 범인은 '단발머리'

입력 2025-06-12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뉴스 캡처)
(출처=채널A 뉴스 캡처)

가수 보아에 악의적 낙서 테러를 한 용의자가 공개됐다.

12일 채널A 뉴스는 지난 5일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광진구와 강동구 등 광고판과 전봇대에 보아에 대한 낙서를 한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서울 강남의 한 버스정류장에 등장한 낙서 테러 용의자의 모습이 담겼다. 용의자는 단발머리에 가방을 메고 있었으며, 길을 가던 중 멈춰 주차금지 표지판에 낙서를 휘갈겼다.

해당 낙서에는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내용의 글과 욕설이 담겼으며 팬들의 제보로 알려졌다. 특히 팬들은 아세톤과 화장솜을 들고 다니며 직접 낙서를 지우기도 했다.

이에 지난 11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를 했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금일 추가로 정식 고소장 또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0,000
    • +0.38%
    • 이더리움
    • 3,43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2,141
    • +2.29%
    • 솔라나
    • 140,200
    • +2.04%
    • 에이다
    • 411
    • +2.7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8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0.44%
    • 체인링크
    • 15,580
    • +1.1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