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일요일 전국 흐려⋯체감 30도 넘고 일부 지역 '비 소식'

입력 2025-06-07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일요일인 내일(8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 온도가 30도 이상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25도를 넘기며 덥겠다. 내륙 지역은 30도 이상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주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5mm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오후 한때 5~20mm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5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26도 △청주 31도 △대전 28도 △전주 30도 △광주 28도 △대구 30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

당분간 일교차가 커 외출 시 옷차림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64,000
    • -2.66%
    • 이더리움
    • 2,491,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285,200
    • -5.5%
    • 리플
    • 1,663
    • -2.92%
    • 솔라나
    • 103,800
    • -6.82%
    • 에이다
    • 231
    • -4.9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20
    • -4.6%
    • 체인링크
    • 11,370
    • -5.64%
    • 샌드박스
    • 78.73
    • -7.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