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플라스틱 없는 ‘판타스틱 데이’ 열어

입력 2025-06-02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라스틱 절감 위한 활동 전개

▲ 5월 31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플라스틱 없는 페스티벌 '판타스틱 데이(FANTASTIC DAY)'가 열렸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 5월 31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플라스틱 없는 페스티벌 '판타스틱 데이(FANTASTIC DAY)'가 열렸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없는 페스티벌 ‘판타스틱 데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플라스틱 절감 실천에 앞장선 ‘판타스틱 크루’가 함께 모여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일상 속 플라스틱 절감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 1부에서는 판타스틱 크루가 실천해 온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소개했다. 가수 스텔라장과 홍대광,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아모레퍼시픽의 지속가능경영 담당자가 함께 플라스틱 절감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용기 수거 프로세스를 비롯해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플라스틱 절감에 앞장서고 있는 브랜드 체험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제로 플라스틱 솔루션을 고민하는 소셜 벤처존 등 부스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공병을 활용한 가드닝 클래스, 용기 수거존 등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브랜드 집기를 재사용하고, 다회용 용기 및 식기를 사용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아모레퍼시픽은 행사에 참여한 판타스틱 크루 1인당 1만 원을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0,000
    • -0.2%
    • 이더리움
    • 2,39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2.52%
    • 리플
    • 1,589
    • -0.06%
    • 솔라나
    • 108,900
    • +5.22%
    • 에이다
    • 224
    • +2.28%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8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3.72%
    • 체인링크
    • 11,160
    • +0.9%
    • 샌드박스
    • 71.78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