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신설 온라인추진단에 김선진 부사장…계열사 시너지 확대

입력 2025-05-30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원ㆍ조직개편 인사 통해 조직 신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외관.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외관.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온라인추진단을 신설하고 백화점부문 온라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이날 임원·조직개편 인사를 통해 온라인추진단 조직을 신설했다.

온라인추진단은 신세계 영업본부장 겸 강남점 점장인 김선진 부사장이 겸직으로 이끌 예정이다.

온라인추진단은 신세계몰, 신세계V(옛 SI빌리지) 등 그룹 내 백화점 부문 각 계열사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비즈니스간 시너지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온라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백화점 부문의 온라인 비즈니스는 1단계로 각사별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신규 조직 신설로 각 사별 시너지 창출을 통해 미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3,000
    • -1.31%
    • 이더리움
    • 3,24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17,000
    • -2.83%
    • 리플
    • 2,101
    • -1.82%
    • 솔라나
    • 128,400
    • -3.24%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49%
    • 체인링크
    • 14,400
    • -3.8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