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신세계 사우스시티에 ‘첫 여성 매장’ 오픈

입력 2025-05-3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미 신세계 사우스시티 매장.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아미 신세계 사우스시티 매장.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는 경기 용인시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에 여성 매장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아미는 국내에서 남성 매장과 남녀 복합 매장을 운영해왔으며, 여성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규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지하 1층에 있다. 매장 규모는 103㎡(약 31평)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8,000
    • -1.4%
    • 이더리움
    • 3,369,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3%
    • 리플
    • 2,042
    • -2.34%
    • 솔라나
    • 129,800
    • -0.92%
    • 에이다
    • 386
    • -1.03%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1%
    • 체인링크
    • 14,490
    • -1.36%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