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신세계×프리즈 VIP 파티’ 이후 첫 동반 참석신세계그룹, 국내 유통기업 최초 헤드라인 파트너 참여신동빈·서경배·조원태 등 주요 그룹 총수도 현장 찾아
신세계그룹의 계열 분리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각자 경영 체제가 굳어지는 가운데 오너 남매가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3년 만에 나란히 모습을
△ ㈜LG, 2년 연속 중간배당 결정…보통주·우선주 1주당 1000원
△ 코윈테크, 85억원 규모 ESS 로봇 수주
△ 미래에셋증권, 일본 증권사 인수 추진…인수 후보군은 미정
△ 동원수산,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 피델릭스, 124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계약 체결
△ 와이씨, 1622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 젝시믹스
분할 직후 두 법인 지분 이마트 65.11%·신세계 34.89%후속 지분 교환 가능성…두 법인 기업가치 산정이 관건SSG닷컴은 장보기, 신세계몰은 패션·뷰티 사업 집중
이마트의 이마트몰과 신세계의 신세계몰이 만나 통합법인이 됐던 SSG닷컴이 출범 7년 만에 다시 둘로 나뉜다. 양측의 사업과 지분이 얽힌 SSG닷컴을 분리할 길이 열리면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SSG닷컴은 온라인 장보기 등 커머스 집중…신세계몰은 패션·뷰티 특화분할 후에도 플랫폼 연동 유지…사업별 독립 경영·의사결정 속도 높여
SSG닷컴이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을 떼어내 ‘신세계몰’을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킨다. 하나의 법인에서 두 플랫폼을 운영하던 구조를 분리해 SSG닷컴은 그로서리 중심의 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신세계몰은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SSG닷컴이 17일부터 21일까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모은 '브랜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폴로 랄프 로렌과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역시즌 상품인 사바티에 밍크 케이프는 최대 50% 할인하고 토리버치와 도로시 등 인기 브랜드 상품도 판매한다. 뷰티 부문에서는 입생로랑 '러브누드 립 스테인'과
'오늘의 브랜드' 운영…매일 2개 브랜드 최대 15% 추가 할인
SSG닷컴은 여름 클리어런스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쇼핑 익스프레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럭키슈에뜨는 최대 45% 할인에 추가 20% 혜택을 제공하며 닥스·헤지스·스톤헨지 등 잡화는 최대 60% 할인한다. 랑콤은
인테리어·가구 등 오프라인 참가 브랜드 중심 온라인 행사 진행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대거 입점… 全고객 대상 초청 이벤트도
SSG닷컴이 신세계몰의 라이프스타일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오프라인 박람회와 연계한 대규모 리빙 기획전을 선보인다.
SSG닷컴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더 메종 2026’과 협업해 온라인 행사를 진
SSG닷컴은 장보기 적립 혜택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 콘텐츠를 결합한 ‘쓱7클럽 티빙형’을 공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멤버십은 ‘가계절약’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월 3900원의 합리적인 구독료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장보기 적립과 콘텐츠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용자는 매달 ‘티빙형’과 쇼핑 혜택 중심의 ‘기본형’ 중
SSG닷컴이 월 3900원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이용권과 장보기 적립 혜택을 결합한 멤버십 상품을 출시한다.
SSG닷컴은 다음달 5일 출시하는 쓱세븐클럽 티빙형 서비스의 월 구독료를 3900원으로 책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의 가장 큰 특징은 합리적인 구독료와 선택형 구조다. 매달 기본형과 티빙형 중 원하는 멤버십 상품 유형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고객 충성도가 약화하면서 소위 ‘탈팡(쿠팡 탈퇴)’ 고객을 흡수하려는 경쟁사의 쟁탈전이 격화하고 있다. 쿠팡은 337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이용권(보상쿠폰)을 19일부터 배포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 이탈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이를 놓칠 새라,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은 혜택을 강화한 ‘유
SSG닷컴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장보기 결제 금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을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심플하게 돈 버는 장보기 멤버십’을 콘셉트로 설계된 쓱세븐클럽은 업계 최고 수준 고정 적립률이 핵심이다. 원하는 일시에 배송되는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장 볼 때마다 SSG머니로 적립해
SSG닷컴은 신규 유료 멤버십 ‘쓱세븐클럽’ 출시 사전 알림 신청 고객이 이틀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이 같은 호응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률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결합 혜택에 대한 기대감이 주효했던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다음달 론칭 예정인 쓱세븐클럽은 ‘장보기 결제 금액의 7%를 고정 적립
㈜신세계가 온라인추진단을 신설하고 백화점부문 온라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이날 임원·조직개편 인사를 통해 온라인추진단 조직을 신설했다.
온라인추진단은 신세계 영업본부장 겸 강남점 점장인 김선진 부사장이 겸직으로 이끌 예정이다.
온라인추진단은 신세계몰, 신세계V(옛 SI빌리지) 등 그룹 내 백화점 부
SSG닷컴은 7일부터 13일까지 패션 카테고리 특화 '패션 쓱세일'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딩 등 외투를 비롯한 의류와 신발, 가방, 액세서리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와 아동복도 최대 반값 수준에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두 가지 인기 상품을 한정수량 특가 판매하는 '타임딜' 행사가 열린다. 7일 제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중국 업체들의 공세에도 충성 고객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 데이터를 기반으로 2분기 1인당 결제추정액을 분석한 결과 지마켓·옥션이 16만7202원으로 가장 많았다. 지마켓·옥션은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업체다.
이어 티몬이 16만3754원으로 2위였고 쿠팡(14만1867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개관 110주년을 맞아 와인과 커피, 아이스크림케이크 등 다양한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조선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페셜 와인 컬렉션을 웨스틴 조선 서울 등 9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10월 10일까지 선보인다. 판매 와인은 샴페인 5종, 화이트 와인 8종, 레드와인 9종이다. 또 지난 100주년 당시 개발한 하우스
‘위시’ 품은 큐텐, 북미·유럽 공략G마켓, 몽골 1위 이커머스와 맞손SSG닷컴·11번가도 사업확장 나서정부, C커머스 등 고강도 규제 추진업계 “무역 갈등 초래할 수도” 우려
외국인들의 한국산 제품 직접구매 수요가 늘면서, 국내 이커머스 업계도 해외 물류사업을 정비하는 등 ‘역직구’ 볼륨 키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국 정부가 내놓은
SSG닷컴이 설 연휴 직전까지 쓱배송을 운영한다.
SSG닷컴은 연휴 첫날인 9일까지 시간대 지정 ‘쓱배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일 오후 1시 30분 이전까지 주문하면 당일 저녁까지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마트, 트레이더스 설 선물세트 매장을 6일 오후 2시부터 쓱배송 상품 중심으로 운영한다. 축산, 과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SSG닷컴의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매출이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양극화 소비 현상이 뚜렷하게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은 12월 2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설 선물세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설 동기간 대비 22%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양극화 소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10~20만 원대 상품이 전체 매출 중 40% 비중을 차지
최근 11월 실적을 공개한 신세계와 이마트에 대해 증권사들이 잇따라 ‘매수’ 의견을 내놓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0.9를 기록해 낙관적으로 돌아섰고 내년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이들 종목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세계: 명품 브랜드 라인업 강점
먼저 신세계의
오피스텔 시장에도 ‘대단지’ 바람이 불고 있다. 500실 이상의 대단지 오피스텔은 소규모 오피스텔에 비해 입주자를 위한 각종 커뮤니티, 부대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 넓은 휴식 공간 등을 갖춘데다 관리비도 저렴해 수요자들에 눈길을 끈다.
그만큼 임대수요도 많을 수 있다는 의미다. 대단지 오피스텔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아 입지에 따라 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