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네이버페이 ‘Npay 10 FESTA’ 시즌1 성황…내달 11일 시즌2 시작

입력 2025-05-30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네이버페이)
(사진제공=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대규모 감사제 ‘Npay(엔페이) 10 페스타’ 시즌1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이어지며 Npay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개인화 콘텐츠와 10주년 기념 NFT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다음 달 시즌2로 이어질 예정이다.

시즌1은 지난 10년간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한 ‘포인트 적립’ 혜택에 집중해 마련됐다. 온라인·오프라인 결제를 포함해 총 250여 개 제휴사가 참여했으며 Npay 자체 혜택과 제휴 혜택을 합쳐 총 150억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달 1일 시작된 시즌1은 한 달간 Npay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사용자 맞춤형 '결제 미션' 이벤트에는 총 100만 명이 참여했으며 네이버 카페·블로그 및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활발한 정보 공유와 혜택 인증이 이어졌다.

네이버페이에 따르면 중국·일본·태국에서 진행된 첫 해외 QR 결제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결제자는 지난달 대비 25.6% 증가했으며 미국 DFS 면세점 할인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미국 내 결제액은 350% 급증했다. 해외 스타벅스에서 결제 시 포인트를 돌려주는 'Npay 머니카드' 역시 지난달 대비 160%의 결제 증가율을 기록했다.

다음 달 11일부터 시작되는 시즌2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콘텐츠가 중심이 될 예정이다. 초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한 개인화 영상,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특별 이벤트, 10주년 기념 브랜드 필름 등이 공개된다. 특히 수년간 Npay를 사용해온 사용자들은 각자의 이용 이력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상과 NFT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받을 수 있다. 2015년부터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해온 고객이나 누적 포인트 규모에 따라 차별화된 NFT와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일부 제휴사는 시즌2에도 혜택을 연장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네이버에서 네이버페이를 검색하거나 Npay 앱 내 자산·송금 탭 상단의 돋보기를 통해 '10주년 이벤트'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우람 네이버파이낸셜 책임리더는 "시즌1은 모두가 사랑하는 Npay 포인트를 아낌없이 나누는 대규모 감사제로 31일까지 혜택이 계속된다"며 "시즌2에서는 사용자 각자의 시간과 경험을 담은 개인화 영상, NFT 기반 이벤트 등 더 흥미로운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523,000
    • +2.74%
    • 이더리움
    • 4,704,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1.1%
    • 리플
    • 3,135
    • +2.99%
    • 솔라나
    • 210,800
    • +1.69%
    • 에이다
    • 599
    • +4.17%
    • 트론
    • 449
    • +1.58%
    • 스텔라루멘
    • 342
    • +5.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2.51%
    • 체인링크
    • 20,140
    • +4.14%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